광주고유가지원금 최대 60만 원 신청, 동구 5월 소식지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광주시가 2026년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4월 7일부터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에 총 7,500만원을 지원하며, 특화공모는 단체당 1,000만원, 기획공모는 2,500만원을 받는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16일 기획공연 '무대공감 콘서트 #1'을 전석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과 광주, 일본 합창단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운암도서관이 오는 5월 10일(일)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가족 체험 '기억을 먹다, 마음을 나누다'를 연다. 초등 1~6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주먹밥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4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 10팀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