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치매환자 배회인식표·위치추적기 무료 지원
광주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배회인식표와 스마트태그(위치추적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전화 문의 후 센터를 방문하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치매안심센터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배회인식표와 스마트태그(위치추적기)를 무료로 지원한다. 전화 문의 후 센터를 방문하면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8세 미만 아동의 첫 여권 발급을 기념해 아동용 여권 커버 1,000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법정대리인이 광산구 SNS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정부가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포상' 접수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헌신·봉사한 분을 온라인·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추천하면 된다.
일동초등학교가 2026학년도 2학년 담임 기간제교사 1명을 채용한다. 초등교원자격증 소지자라면 5월 6일부터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27일까지 헌법개정안 국민투표를 위한 재외국민 투표 신청을 받는다. 국민투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LPG 고무호스 사용 단독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와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자부담 3만원만 내면 나머지 비용은 구에서 부담하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서구 소재 초·중·고 학생 200명이 승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정부가 22만 4천원을 지원해 자부담 9만 6천원이면 승마 10회 강습을 받아요. 4월 24일까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