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12월 말 방학…2026년 새 프로그램 접수 준비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연말 휴가철을 맞아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방학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시설 이용이 중단되며, 복지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할 다양한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접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연말 휴가철을 맞아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방학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시설 이용이 중단되며, 복지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할 다양한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접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4회 빛고을전통연희축제 '판'이 6월 7일 오후 5시 수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전통 연희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부천대학교가 중부권역 지역청년 DB관리 플랫폼 구축 용역을 입찰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만 참여할 수 있고, 5월 22일 오전 10~11시 단 1시간 동안 서류를 직접 내야 해 사전 준비가 필수다.
광주 서구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07만~350만원, 연봉 7,000만원 이상도 있으며 3곳은 5월 12일 마감, 7곳은 채용시까지 상시 지원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로 발송한다.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보상금은 1종 구역 월 6만원, 2종 4만 5천원, 3종 3만원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으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필수 참석 등 선정 과정이 여러 단계로 진행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 가정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접수는 4월 30일 마감됐지만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현장실사, 9월 중 환경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