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산 3.5억원, 광산구 주민 제안 사업 5월 29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3.5억원 이내의 생활 밀착형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3.5억원 이내의 생활 밀착형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사회적·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을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9~24세 저소득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1개 항목을 금전이나 물품으로 지원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17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무료 가족보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6~8월 중 총 6개 과정이 운영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