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일자리 소득기준, 하반기 95명 중위소득 70% 이하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2차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중위소득 80% 이하 등 조건을 갖춘 남구 주민은 6월 2일까지 남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소상공인정책자금(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을 빌린 지 1년이 지나고 신용평점이 오른 소상공인은 잔여 대출기간 동안 금리 0.5%p를 깎아준다.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화·서면 상담을 지원할 법률·노무·세무 분야 전문 용역사를 모집한다. 사업예산은 각 2,000만 원(VAT 포함)이며, 참여를 원하는 법인이나 전문가 컨소시엄은 4월 27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0%** 올려 30일 결정·공시했다. 내 토지의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하고, 이의가 있으면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을 30일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은 전년 대비 1.60% 오른 반면 공동주택은 1.27% 하락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북구 일곡동 본촌산단 안에 있는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5일(수)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7년 이내 기업은 입주심사에서 가산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