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국민체험단 5명 모집 30일 마감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5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장애인·고령자 등 재난약자에게 1명 우선 선발 기회를 준다.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5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장애인·고령자 등 재난약자에게 1명 우선 선발 기회를 준다.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유아 4~5세와 보호자를 위한 독서 프로그램 ‘모여라 동화책 친구들’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8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5월 6일부터 9주간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광주 서구가 청년 PI스쿨 재능공유 청년강사 최대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서구 19~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강사비를 지원받고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6학년 방과후 무료 돌봄 프로그램 '꿈동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어민 영어, 국악, 저녁식사와 귀가차량까지 무료로 지원하며, 전화상담(062-251-1319) 후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산구보건소가 갱년기 여성(40~59세)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 '혈기충전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6월9일부터 7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선착순 20명 모집이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소상공인연합회가 4월30일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에게 최저임금 개선과 소액 긴급금융 도입 등 22대 소상공인 정책과제를 전달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상공인의 생존권 보호와 민생경제 회복을 촉구한 것으로, 장 당대표는 이를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