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관, 광산구 3곳 설맞이 취약계층 나눔 행사 풍성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산부를 위해 맘편한 의자 대여, 직장생활꾸러미, 무료 노무컨설팅을 지원한다. 사업장에서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로 발송한다.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보상금은 1종 구역 월 6만원, 2종 4만 5천원, 3종 3만원이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빛고을투자챌린지 IR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IR 파이널 진출권과 후속 투자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참여할 설치 희망자를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내년도 사업 예산 편성을 위한 사전 수요 파악 절차로,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주행거리를 줄인 차량 소유주에게 최대 10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모집을 진행한다. 4월 10일까지 선착순 1,309대를 모집하며,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시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매장을 '1회용품 줄여가게'로 모집하고, 우수 매장을 '줄인가게'로 지정한다. 지정 매장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0.1%p)와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을 받는다.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디자인비누 만들기' 원데이 특강을 연다.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이면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