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최대 60만원, 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가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고용·산재) 납부액의 10~40%를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소상공인24)으로 신청 가능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35개소 내외를 선정합니다.
조달청이 비축 원자재를 활용할 혁신·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3년간 업체로 지정돼 공급량 확대와 유동성·행정 지원을 받는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가 1:2로 보태준다. 보호대상·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아동이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운영을 함께할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봉사 시 1일 1만원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실무분과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1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방문·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용봉 패션의거리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사업단원 1명을 채용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첨부된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