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생활문화센터·투명페트병 교환…4~6월 새소식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유통 실증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서류 준비가 필수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아동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합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연구하는 제8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가 오는 6월 26일 광주 서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눌재 박상'의 삶과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다.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호남 학문의 뿌리를 탐구할 예정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실증 지원금을 지원한다. 전략산업형(1억원), 스타트업(6천만원), 콘텐츠고도화(8천만원) 세 분야로 5개사를 선정하며, 접수는 오늘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