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광산구 송정2동 편의점 '위기가구 발굴 가게' 1호 지정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술서를 받는다.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전문 유통MD 품평·상담회 참가와 우체국쇼핑·농생협·오픈마켓 등 판로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 걷자잉' 행사에 맞춰 동구랑페이 페이백 부스를 운영한다. 당일 가맹점에서 동구랑페이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선불카드 5만원을 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이 서울영화센터에서 광주영화제작지원작 37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장편 10편·단편 27편으로 구성됐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지식재산센터가 지역 특산품 생산·가공단체와 소상공인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동상표·공동디자인 등 10건 이상의 IP출원과 브랜드 개발전략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4,050만원(지원금 기준 3,240만원) 이내, 과업기간 120일이며 신청은 2026년 6월 10일(수) 17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