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조달청 비축원자재 혁신·수출기업 모집, 6월 12일 마감
조달청이 비축 원자재를 활용할 혁신·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3년간 업체로 지정돼 공급량 확대와 유동성·행정 지원을 받는다.
조달청이 비축 원자재를 활용할 혁신·수출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3년간 업체로 지정돼 공급량 확대와 유동성·행정 지원을 받는다.
대전시가 지역 로봇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프로토타입·로봇기업 인증·실증을 지원하는 추가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KOTRA가 서비스 테크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AI 보안 및 글로벌 보안 인증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연다. 오는 6월 9일 서울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5월 22일까지 기업마당에서 접수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섬유·소재·제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전환과 디지털전환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문의를 통해 자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의료·헬스케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ET(개인정보 향상 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은 과제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고, 5월 25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지역 내 중소·중견기업 대상 온디바이스 AI 기술개발 지원 수혜기업을 추가모집한다. 지원 규모는 **최대 300만원**이며, 신청은 **5월 26일(화) 17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중동 상황과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ICT 기업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은 피해 상황을 이메일(ict119@nipa.kr)로 제출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 연계를 받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산업기계전시회 참가비를 70% 지원한다. 부스 임차료·장치비와 운송비(1CBM 편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컨설팅은 국내·해외 사업화와 해외규격인증 분야로 나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총 10개사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