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만원 결혼식, 5월부터 전남도민도 가능…공공예식장 예약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교육체육과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생에게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 운영되며, 방문 전에 원하는 학교의 교복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가족 공연 '일장일딴 컬렉션'을 연다. 줄을 매개로 관객과 함께 만드는 '줄로하는 공연'과 자동인형·기계장치가 펼치는 '돌연한 출발' 두 편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이달의 읽을 책 4권을 선정했다. 성인·청소년·어린이·유아 각 연령별 한 권씩이며, 북구 7개 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상무국민체육센터 5월 필라테스·요가 1개월 강습반 수강생을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성인 3만원, 청소년 2만원, 어린이 1만5천원이며 홈페이지 예약과 유선전화(062-601-6063)로 동시 접수한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 아동·청소년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으로 AI 창업 풀패키지 무료교육 2개 과정(PT 제작·노코딩 웹사이트)을 엽니다. 접수는 PT 제작 과정 4월 30일까지, 노코딩 웹사이트 과정 5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과 신청폼을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광주광역시가 자치구별 1곳씩 지정한 '현수막 없는 거리' 5곳에서 오는 4월 20일(월)부터 공공·정당·상업용 모든 현수막 설치가 금지된다. 무관용 원칙으로 적발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해당 거리 상인·단체는 시행 전 기존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