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돌봄,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의료·돌봄 한번에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이 사회복지사(육아휴직 대체인력) 2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6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방문으로만 받으며, 서류는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광주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가 2026학년도 장애인전형 미화원을 채용한다. 5월 14일까지 접수하며,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 원데이클래스 '패브릭 아트(손수건 만들기)'를 연다. 지역주민 누구나 전화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문 점자교육 인력 '점자교원'을 양성할 기관 5곳을 선정했다. 9월부터 자격 심사 접수가 시작되며, 2급 취득 조건은 120시간 교육 이수 등이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지역 청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체험형 인턴과 정규직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기관별로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며, 모두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