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자활사례관리사 채용, 함평지역자활센터 26일까지 접수
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함평군 내 복지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지원이 기대된다.
전남 함평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례관리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함평군 내 복지 분야 일자리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지원이 기대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한국예술종합교육원이 사회복지사와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추가 모집합니다. 전문학사 학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접수하면 자격증 취득 후 취업센터를 통해 일자리도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2026년 4월 20일(월)부터 5월 4일(월)까지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정책수립 기초자료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커피상품권을 2026년 5월 12일(화) 지급한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에서 2025년 제2금융권에서 5% 이상 금리로 새로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라면, 그동안 낸 이자 일부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와 조선이공대가 '지역사회 수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학습자를 모집한다. 퍼스널 뷰티 케어, 바리스타, 김치 제조지도사, 카페 샌드위치 등 4개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동구민 75명이 7월 2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