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내일저축계좌 월10만원 저축 30만원…5월4일 신청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콘텐츠코리아랩이 웹툰, 웹애니, 실감영상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펴냈다. 복지서비스 221개(신규 19개 포함)를 10개 분야·생애주기별로 정리했고, 동 행정복지센터·서구청 민원봉사과 비치 또는 서구청 누리집에서 PDF로 받아볼 수 있다.
광주 서구 상무국민체육센터가 필라테스·요가·검도·탁구·배드민턴·헬스 등 7월 강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받습니다. 접수는 2026년 6월 15일(월) 09시부터 6월 19일(금) 17시까지, 공단 홈페이지 예약 또는 유선전화(062-601-6063)로 선착순 마감되며 현장접수는 안 됩니다.
광주 서구 풍암국민체육센터가 7~9월 3개월 강습프로그램 수강생을 2026년 6월 22일(월) 09시부터 6월 26일(금) 17시까지 홈페이지 예약으로만 받는다. 요가·필라테스 등 종목별 정원은 26명, 이용료는 성인 8~10만 원이며 65세 이상은 시니어 웨이트(스트레칭)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