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 무료 금융상담 첫 도입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본사 기준 문화산업 법인사업자이며, 접수는 5월6일부터 5월20일까지 마감됐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글로컬 연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학사학위와 3년 이상 강의경력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지원자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모집을 4월 20일 15시까지 연장했다. 광주 소재 설립 4년 이내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9-11 일원에 입점하려는 식음료(F&B) 창업 개인·팀에게 팀별 최대 4천만원 이내(자부담 10% 이상 필수)를 지원한다. 인테리어·간판·홍보물·마케팅 비용으로 쓸 수 있으며, 신청은 2026년 6월 25일(목) 오후 5시까지다.
광주·전남 지역 화장품 중소기업이면 시제품 제작 비용의 50%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LG에너지솔루션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K-배터리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실증(PoC) 지원·지분 투자·표창·정책사업 연계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6월 12일(금) 18:00**까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실증 지원금을 지원한다. 전략산업형(1억원), 스타트업(6천만원), 콘텐츠고도화(8천만원) 세 분야로 5개사를 선정하며, 접수는 오늘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