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유소 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1일부터 모든 주유소 사용 가능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시민이라면 5월 1일부터 광주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주유소는 제외될 수 있으니 첨부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시민이라면 5월 1일부터 광주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주유소는 제외될 수 있으니 첨부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 운암3단지 재건축 공사가 2027년 3월 27일까지 이어지며 주변 도로 3곳을 확장하고 4,801.9㎡ 규모의 녹지를 새로 조성한다. 공사 기간 동안 인근 도로의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생활 속 불편 해소, 안전, 복지 증진 등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11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 사면 구매금액의 최대 30%(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진행되며, 예산이 떨어지면 14일 전이라도 일찍 끝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