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5인 미만 소상공인 인건비 최대 300만원, 4월 20일 선착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강원지식재산센터가 도내 소상공인의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상표·디자인 출원과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경북 소상공인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7일간 판매할 기회를 잡았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는 특판전 참가기업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포항시 내 사업장을 둔 창업·중소기업이라면 CES 2027 공동관에 참가해 전시 부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포항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하위 70%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컨설팅 '주치의센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진단·마케팅·세무·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