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사회연대경제단체 최대 4100만원 사업개발비 지원 5월 28일
광주 동구 소재 사회연대경제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4,100만원 규모의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 오후 2시까지며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동구 소재 사회연대경제조직(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4,100만원 규모의 사업개발비와 취약계층 인건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 오후 2시까지며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만 30세 이상 당뇨환자에게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정 의료기관 21곳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슬기로운 아파트공동체 생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취향공동체)은 최대 100만원, 유형2(연대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할 전담멘토 **4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며, 활동비는 기업당 최대 **200만 원** 지급된다.
광주 서구가 제3회 청소년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 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더 빛날 데이(The 빛날 Day)’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개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디제잉 파티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