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동보조기기 건강보험, 장애아동 전동휠체어 38만원 유모차 15만원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5일부터 18세 이하 장애아동의 전동휠체어·유모차·보행차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본인부담을 10%로 낮췄다.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승인을 거치면 최대 34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고유가로 인한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7월 3일까지 진행됩니다. 소득하위 70% 국민은 15만원,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50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받아 8월 31일까지 동네 소상공인 가게에서 쓸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 장애인거주시설 가교행복빌라에서 물리치료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근무 기간은 약 15개월이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을 위한 공유주방 창업팀 1기를 모집한다. 최대 30팀을 선발하며, 3개월간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30여 개의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남구 주월2동 12·13·16통 통장 공개모집. 선거권 있는 25세 이상 해당 통 거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