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계위기 시민, 증빙 없이 2만원 먹거리 꾸러미 선착순 지원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전체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받아 살 수 있고, 연말정산 때 4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까지 매주 사용액의 10%(주 2만원 한도)를 추가로 환급해 주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지금부터 활용해 보세요.
광주 서구가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한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전문상담가가 직접 상담하고 조정·중재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며, 5월 22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격월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속초시가 지역 중소제조기업의 전시박람회 참가 비용을 지원합니다. 부스임차료·장치비·비품 임차료를 지원하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기업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주대학교가 도서관 RFID 분실방지시스템 구축 사업 입찰을 진행한다. 용역예정금액은 **2억 756만 원** 규모이며, 마감은 **4월 28일** 오전 10시 30분까지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