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위령비, 광산구 진실규명 신청 접수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비를 지평동에 건립한다.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따라 오는 2028년 2월 25일까지 유족과 목격자의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위령비를 지평동에 건립한다.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에 따라 오는 2028년 2월 25일까지 유족과 목격자의 진실규명 신청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반송시장은 1988년 개장한 이래 지역민의 생활터전이자 유명한 칼국수 골목으로 자리 잡았다.
광주시교육청이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 참여 학급을 모집한다. 오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현장탐방과 학교탐방으로 나눠 총 420학급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5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기존회원 4월 20일부터, 신규 추가접수는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아요.
광주시와 전남도가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임시 상징물(CI) 디자인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뽑는다. 월 **278만원** 생활임금에 7개월(6~12월) 계약이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2027년 아시아-태평양 오케스트라 연맹(APRO) 총회를 연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주최·주관하며 14개국 50여 개 오케스트라와 공연기관이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