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시민·사업자 개인정보 무료 진단 선착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무료로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은 상시 접수지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무료로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은 상시 접수지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북구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료 북아트 프로그램이 열린다. 6월 13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북구청소년수련관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15명을 전화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관내 의료·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약 4억 원 규모의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4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되며, 문의는 광주테크노파크(062-602-0272)로 하면 된다.
호남의 역사와 기록을 연구하는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개원 8년 만에 수집한 자료가 10만 점을 넘어섰다. 무학대사가 간행한 불경 사전과 호남 최고(最古) 무과 합격증 등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산을 다수 포함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국내 국학 진흥 기관 중 '한국국학진흥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한국호남학진흥원이 개원 8년 만에 수집한 한국학 관련 자료가 10만1천여 점을 넘어섰다. 이는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데 기반이 되는 방대한 기록이다. 홍영기 원장은 독립 청사와 수장고 확보를 통해 연구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치정보(LBS)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은 6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KOTRA가 서비스 테크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AI 보안 및 글로벌 보안 인증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연다. 오는 6월 9일 서울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5월 22일까지 기업마당에서 접수한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수강생 **20명**을 **5월 21일(목)**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카카오택시 부르기, 내비게이션 사용, 버스·KTX 예매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기능을 **4주간** 배울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 3기를 연다.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