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먹밥 도보투어 5·18, 5월 16~17일 선착순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광주 여성들의 역사를 따라 걷고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광주 여성들의 역사를 따라 걷고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으며, 5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 광산구가 만 12~15세 이주배경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코칭 프로그램 '꿈:잇다 진로 나침판'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서구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주민에게 스마트폰 숏폼(쇼츠) 영상 촬영·편집을 가르치는 7회 무료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정원이 10~20명으로 적어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보호자 교육을 6월 24일 수요일 zoom 온라인으로 무료 운영한다. 게임과 도박의 경계에서 부모가 어떻게 대응할지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이 강의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광산아카데미 강연자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했다. 주제는 ‘격변의 시대, 교육대전환이 필요하다’, 6월 18일(목)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공직자 3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되며, 6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지역사랑상품권 2차를 발행해 소득하위 70% 가구에 **15만원**, 기초수급자에 **60만원**을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