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통합돌봄, 북구 어르신·중증 장애인 45종 서비스 한 창구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동 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시장분석부터 바이어 매칭, 현지 출장까지 원스톱 지원하며, 기업 자부담은 **56만~113만원(총 사업비의 10%)** 수준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이달의 읽을 책 4권을 선정했다. 성인·청소년·어린이·유아 각 연령별 한 권씩이며, 북구 7개 도서관에서 무료로 대출할 수 있다.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지하철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바꾸는 '고객특별제안 공모전'을 연다. 5월 29일까지 4개 분야로 접수하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07만~350만원, 연봉 7,000만원 이상도 있으며 3곳은 5월 12일 마감, 7곳은 채용시까지 상시 지원 가능하다.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 모집에 광주에서는 **10개 사 내외**를 선발한다. 업력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오는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사회적경제 초기 창업기업 지원사업 모집을 4월 20일 15시까지 연장했다. 광주 소재 설립 4년 이내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