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치축제 32회 개막, K푸드 체험 4월 5일~7일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체험·상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으로 50명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맞춤 지원사업'의 2026년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복지플랫폼이 12일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관 리스트와 사업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 무료 국악 공연 '풍류나들이'를 연다. 사전예약(QR)으로 좌석을 확보하거나 당일 현장접수(공연 1시간 전부터)로도 관람할 수 있다.
산수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북토크, 손인형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연체기록 지우개 등 4종 가족행사를 연다. 5월 2일(토) 시작이며 오늘(4/15)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이 5월 매주 화요일, 관내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책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추첨제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