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4월 24~25일 사전 신청 선착순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시즌이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에서 12개 축제를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로 구성되며 양동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핵심 무대가 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에서 '살롱 드 월봉(나주 답사)' 무료 프로그램을 연다. 전통 염색 체험과 무형유산 해설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이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김치 한상차림' 체험을 운영한다. 9월 12일 오색김치잡채를 만들며, 접수는 9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2026년 2월 26일부터 2028년 2월 25일까지 2년간 항일독립운동,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사건, 부당한 공권력 피해자와 유족 등이 신청할 수 있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