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치타운 가족 떡만들기 체험, 6월 20일 12팀 예약
광주광역시 남구 김치타운이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한식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6월 20일(토) 진행한다. 색바람떡·떡수단 만들기로 1팀 5명 이내 12팀을 모집하며 1팀당 1만 2,000원이다. 신청은 6월 9일(월) 9시부터 6월 15일(월) 15시까지 광주광역시 바로예약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 남구 김치타운이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한식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6월 20일(토) 진행한다. 색바람떡·떡수단 만들기로 1팀 5명 이내 12팀을 모집하며 1팀당 1만 2,000원이다. 신청은 6월 9일(월) 9시부터 6월 15일(월) 15시까지 광주광역시 바로예약에서 받는다.
광주도시공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가 전액 면제된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가족 영화 ‘장인과 사위’를 무료로 상영한다. 치매를 무겁지 않게 가족 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으로 가족·이웃과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꿔보는 자리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6월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27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가족 응원전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광주 남구청이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사직공원 관덕정에서 '활쏘기(궁도) 가족사랑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 동반 10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 4월 20일(월) 오전 9시부터 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그림책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이라면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결정일부터 혜택이 시작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태국·베트남 국적 이주민을 위한 맞춤형 민원지기를 운영한다.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 통역과 신고서 작성·접수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