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비 13억 수행기관 5월 29일까지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13억 원 규모의 물류비 지원 사업을 펼친다. 현재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 중이며, 소상공인의 직접 신청은 추후 별도 공고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자체 콘텐츠 IP를 보유한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운영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3시까지며, 단 1개사만 선정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120개사에 최대 1.4억원의 협업 자금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올해 추경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2배로 늘렸으며, 신청은 6월 9일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호치민IT지원센터 3인실 2실의 7월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월 사용료는 **49만원**(최초 3년 25% 할인 적용)이며, 마감은 **6월 1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어린이 안전 인형극을 연다.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마포구가 40~70대 남성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교실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선착순 16명(기초·심화 각 16명)을 모집하며, 마포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아현보건지소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07만~350만원, 연봉 7,000만원 이상도 있으며 3곳은 5월 12일 마감, 7곳은 채용시까지 상시 지원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보유 IP를 다른 장르로 확장하려는 콘텐츠 기업에 과제당 최대 3억원, 총 8억원 규모의 제작·개발비를 지원한다. 법인사업자 대상이며 광주 소재는 물론 역외 기업도 신청 가능하고, 접수는 2026년 5월 7일(목) 오후 2시까지 마감된다.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 30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과 광주시 300만원이 함께 쌓여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받게 되며, 신청은 2026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