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금남로 차 없는 거리 매월 첫째 주 토요일 플리마켓
광주 동구 금남로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걷자잉'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걷자잉'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즐기는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프로그램이 열린다. 참가비 1만원,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광주아트패스 앱으로 선착순 30명 접수.
광주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가 행정 업무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행정실무사)를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15일부터 20일 오전 11시까지이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 3기를 연다.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만 19세~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간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에 사는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기억모음집'이 무료로 열린다. 4월 20일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동구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오는 27일까지 참여기업 3곳을 이메일로 모집한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