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년 지원, 자격증 응시료 최대 10만원 선착순 접수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매월 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증 응시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매월 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50명을 모집하니, 미리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이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놀이 프로그램 '모여라 동화책 친구들' 2기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주 1회(총 8회) 진행되며, 재료비는 **37,500원**이다.
광주 동구가 당뇨 환자 및 당뇨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며, 선착순 마감으로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정부가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포상' 접수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헌신·봉사한 분을 온라인·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추천하면 된다.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한다.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추가모집 사전안내를 발표했다. 인증전환형 50팀, 재도전형 10팀 등 총 60팀 내외를 선발하며, 본 공고는 5월 27일(수) 예정이다.
광주 동구청이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대 1억원(기업부담금 10% 별도)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