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당뇨 혈당측정기 무료 지원, 동구 60명 선착순 내일 마감
광주 동구 건강돌봄과가 동구 거주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은 2026년 4월 10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유선(062-608-4645)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건강돌봄과가 동구 거주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은 2026년 4월 10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유선(062-608-4645)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당뇨 환자 및 당뇨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며, 선착순 마감으로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여자 140팀을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kg 이하 중소형견과 함께하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전문 훈련사의 실전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