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아이디어 공모, 6개 팀 1천만원 지원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관할 소상공인과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가전을 신품으로 사면 구매가(부가세 제외)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첨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영동권 8개 시군 소재 관광기업의 신규 협업 상품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6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기업만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3곳**에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기 참여기업은 제외된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대전·세종 지역 관광기업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가 5월 20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5월 14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광주 무등도서관 아메리칸코너가 오는 5월 7일(목) 무료 영어 토론 프로그램 'Discover U.S.'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어민 연사가 이미지 자료와 함께 쉽게 진행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