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원 작은연구 지원사업, 시민 누구나 명예연구원 참여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026년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취업지원위원회에 참여할 기업을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기업은 회의·멘토링 활동 수수료를 받고, 구직청년과 직접 매칭되는 기회를 얻는다.
경기도가 중증장애인의 취업을 돕는 지원고용 현장실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취업을 원하는 중증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상시 접수한다.
전국 누구나 11월 30일까지 온라인에서 소상공인 응원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그림 맞추기에 도전하면 추첨을 통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2027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생활 불편 해소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총 3억 5천만 원 규모로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아기의 언어발달 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원어민 부모가 있는 다문화 가정의 8~18개월 아기가 대상이다.
광주 광산구 삼각동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셔플댄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화요일과 금요일에 삼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의 수강료에 연중 접수받는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5월 21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정책토론회를 연다. 책 읽기와 쓰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오는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3개 내외의 프로젝트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