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마을의제 양3동 주민제안, 6월 30일까지 누구나 아이디어 접수
광주 서구 양3동에 살거나 학교·직장이 있는 누구나, 내년 마을 사업 아이디어를 6월 30일까지 낼 수 있다. 포스터 QR코드나 이메일(ghj127@korea.kr)·방문으로 제안하면, 선정된 의견은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실제 동 사업으로 결정된다.
광주 서구 양3동에 살거나 학교·직장이 있는 누구나, 내년 마을 사업 아이디어를 6월 30일까지 낼 수 있다. 포스터 QR코드나 이메일(ghj127@korea.kr)·방문으로 제안하면, 선정된 의견은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실제 동 사업으로 결정된다.
광주 남구청이 호우·태풍이 잦은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산지·하천·지하공간별로 비 내리기 전과 중에 지켜야 할 수칙을 숙지하면 인명·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 주민은 폐건전지 10개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가면 새 건전지 2개(1세트)로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광주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와 함께 집수리 기술교육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목공·도장·타일 등 실습을 전 과정 무료로 배우며 6월 26일 오후 3시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한다.
광주 서구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주민에게 스마트폰 숏폼(쇼츠) 영상 촬영·편집을 가르치는 7회 무료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정원이 10~20명으로 적어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3.5억원 이내의 생활 밀착형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위한 통기타교실이 마련된다. 오는 3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모니카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5천원,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