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95명 모집, 취업취약계층 대상 접수 5월 19일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 제도는 한국은행 대출, 시 만기연장 등 주요 혜택의 신청 기한이 모두 지났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제출한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원내용' 자료가 구체적 정보 없이 웹페이지 메뉴만 나열된 상태로 확인됐다. 자료 작성일(2023년 11월)로부터 2년 가까이 지나 시의성도 있어 편집데스크에서 보도 결정을 보류했다.
광주 광산구가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 규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년간 희생자·유족·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우편이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팀당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
만 50~69세 미취업 남구 주민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면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40명 선착순 모집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됩니다.
(해당 없음)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이 5월 15일(금)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 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등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