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거 투표시간 요청, 고용주 미보장 시 1천만원 과태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 투표하려는 근로자는 사전투표(5월 27~28일)나 선거일에 근무할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 투표하려는 근로자는 사전투표(5월 27~28일)나 선거일에 근무할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6년 6월 3일 수요일)를 앞두고 광주 북구가 전입신고 시점에 따른 투표소 안내를 내놓았다. 5월 12일까지 전입신고를 마쳤다면 새 주소지 투표소, 5월 13일부터 전입신고했다면 이전 주소지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광주 등 전국 청년을 위한 '2026년 2030 청렴 ON 대학 캠퍼스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 만 19~34세 청년이 대상이며 7월 1~3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18시간 무료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신청 마감은 6월 21일(일)이다. 수료증·상금 등 혜택이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서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근로자에게 이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정심판 결과 문서에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90개 행정심판기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청구인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주요 행사인 '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최종 심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전국에서 모인 김치 장인들의 솜씨가 겨루어진 이번 대회에서는 총 9개 부문에서 우수한 김치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경연 결과는 김치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시킨 다양한 레시피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