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민금융잇다, 지난해 665만명 이용…평균 8.2% 금리로 376억원 이자 절감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서구 양3동이 7개 통(1·2·3·6·7·9·13통)의 통장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6월 5일까지이며, 해당 통에 거주하는 만 25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의 통장 3명을 공개 모집한다. 방문 접수 기간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이며, 점심시간을 제외한 오전 9시~오후 6시에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책자금 신청·심사 과정에서 불법브로커가 개입한 사례를 신고하면 건당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불법브로커를 이용한 업체가 자진 신고하면 대출 제한을 면제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 통장 3명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1~22일 이틀간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