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디딤씨앗통장, 취약계층 아동 5만원 저축하면 10만원 지원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가 1:2로 보태준다. 보호대상·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아동이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저축하면 정부가 1:2로 보태준다. 보호대상·기초수급·차상위·한부모 가정 아동이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예비부모를 위한 무료 육아·요가 교실을 연다. 6월 18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출산 예정일이 7월 또는 8월인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6월 토요일마다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2019~2022년생(만 4~7세) 자녀를 대상으로 선착순 10명을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월봉서원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시茶時(다시차시) 카페'를 특별 운영한다.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
운남어린이도서관이 북스타트 책놀이 '엄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3세 유아와 보호자 7쌍 대상으로 4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생태 도서관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서구에 소재한 어린이집은 3월 17일부터 접수를 시작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배우고 '껌땀'을 만드는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6월 27일 야호센터에서 진행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김치박물관(김치타운)이 7월 18일 가족이 함께 고구마피자와 블루베리레몬청을 만드는 한식디저트 체험을 연다. 가족단위 12팀을 모집하며 체험료는 1팀당 1만2천원, 접수는 7월 7일부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