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돗물 생산과정, 덕남정수장 무료 견학 1시간 체험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이 연중 평일 무료 견학을 운영한다. 광주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수 시설과 소수력발전소를 1시간 동안 직접 보는 자리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이 연중 평일 무료 견학을 운영한다. 광주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수 시설과 소수력발전소를 1시간 동안 직접 보는 자리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
환경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해 일회용 커피캡슐을 우체통으로 회수하는 사업을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커피박을 제거한 알루미늄 캡슐만 전용봉투에 넣어 우체통에 투함하면 되며, 2024년 11월 기준 동서식품 제품만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정신계승위원회가 20일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제22대 국회에 공식 촉구하고 오는 28일 국회 본관 앞에서 개헌 촉구 결의대회를 연다. 강기정 위원장은 "국민적 합의는 오래 전에 끝났고 이제 남은 것은 정치권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급식 용역 입찰에 나선다. 파주 소재 식품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9일까지 전자입찰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우는 무료 강좌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하기(3기)'를 7월 16일부터 운영한다. 카카오톡, 사진·영상 촬영과 편집, 교통앱, AI 활용까지 다룬다. 정원 20명, 수강료 무료로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