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상준도서관, 도서관주간·세계 책의 날 독서 행사 무료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운영자 대상 실무 교육 '시민참여 도서관학교'를 연다. 6월 11일부터 26일까지 무등도서관에서 진행되며, 5월 19일 오전 9시부터 대표도서관 누리집에서 과정별 25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5월 9일 첨단 쌍암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4월 18일까지** 받는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공 활성화 학습동아리' 참여자를 **최대 4팀(30명 내외)**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개인이나 2~10명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산구가 만 **14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서점에서 산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사업에 참여 서점 2곳을 추가했다. 연말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성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소프라노 윤주하의 성악 마스터클래스 참여자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7월 중 북구문화의집에서 발성 기초부터 음악적 표현까지 개별 지도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