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다문화 통번역 인력 모집…통역·번역 각 3만원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여자 140팀을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kg 이하 중소형견과 함께하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전문 훈련사의 실전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학교장 추천을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10월 25일(수)**이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