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과후아카데미 꿈여울, 초등생 무료 급식·하원지도 모집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꿈여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교재비 제외)이며, 저녁 급식과 하원 지도(도보·차량)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꿈여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교재비 제외)이며, 저녁 급식과 하원 지도(도보·차량)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주 동구가 청소년 대상 무료 창작 극단 '꿈의 극단 광주 동구'를 2026년 본격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추후 발표될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이주배경청소년 대상 1:1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10회차에 걸쳐 진로심리진단부터 로드맵 작성까지 지원한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무료 기념행사를 연다. 마술·버블 공연, 도서관 미션 탈출, AR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서구가 6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구 일자리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