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문화예술 기획자 도전, 5월 28일까지 신청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초등 3~5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자연물 관찰과 꽃 모빌 만들기를 결합한 생태 예술 프로그램 '꼼지락 생태 놀이터'를 6월 6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매주 토 3회 운영한다. 수강료 1만 5,000원으로 ACC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중이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 혜윰마루작은도서관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 '집에서 만나는 On(溫) 책놀이'를 운영한다.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개원 7년 만에 호남의 정체성과 문화를 보여주는 한국학 자료 10만 점을 수집했다. 1434년 무과 합격증서 '김수연 왕지' 등 보물급 자료도 다수 포함됐다. 진흥원은 독립 청사와 수장고가 없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광주비엔날레가 2026년 파리 씨떼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주 기반 미술 작가 대상으로 스튜디오와 공동시설을 제공하며, 5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학교장 추천을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10월 25일(수)**이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