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독서문화축제, 도서관 4곳 체험·강연 12~18일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제9회 APS와 함께하는 나눔 음악회 in 광주 — 동감과 동행’을 연다.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APS Symphonia 진윤일 지휘로 모차르트·차이콥스키·프롤로프 등을 70분간 들려주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으로 5세 이상 누구나 전석 초대(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만 65세부터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합쳐 매달 100만원 이상을 받을 수 있고, 지하철·고궁·미술관 무료 입장 등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기초연금은 자동 지급이 아니므로 반드시 주소지 주민센터나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열린다. 접수는 내일(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광주 동구가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2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연다. 동구민 1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일(4월 15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으로 마감된다.
광주 동구의 대표 교양강좌 '동구 아카데미'가 20주년을 맞아 오늘(8일) 방송인 김병조의 강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무료 강연을 이어간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동구청 6층 대회의실로 오후 2시까지 가면 된다.
광주 동구 주민 대상 행복학습센터 17개반 268명 모집이 마감됐다. 5월부터 7월까지 10주 과정으로 강사비는 무료이며, 저소득·저학력·장애인·다문화 가구를 1순위로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