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덕도서관, 승지나 작가 개인전 '그림이 된 소리의 잔상' 6월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에서 승지나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그림이 된 소리의 잔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에서 승지나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그림이 된 소리의 잔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더샵광주포레스트작은도서관이 어린이 대상 '우리아이 첫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도서관에 직접 문의해 세부 일정과 방법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오늘(4/13) 10시 시니어·성인, 14시 아동·유아 접수가 시작되며 프로그램별 10명씩 선착순이다.
광주시도서관이 독서 열람실 운영 방식을 입식(스탠딩)에서 좌식으로 변경한다고 안내했다. 이 변경은 지난해 10월 3일부터 시행되어 현재 적용 중인 사항이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 '이야기꽃 갤러리'를 운영한다. 광산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로 신청해 14일간 자신의 그림, 사진, 기록물 등을 전시할 수 있다.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수) 오후 2시 상상마루에서 소설가 김탁환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17일(금)부터 선착순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중앙도서관이 인스타그램 기반 독서클럽 '힙북클럽' 회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책담은톡 서비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웰컴키트와 월별 미션 추첨 상품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 3개·성인 3개 등 총 6개 강좌가 마련됐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 돗자리, 유아용 장난감, 책 2권을 빌려주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운남어린이도서관이 북스타트 책놀이 '엄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2~3세 유아와 보호자 7쌍 대상으로 4월 17일(금)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