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친화도시 정책, 동구 상담소·여성대학·플리마켓 지원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과 동요, 칸초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민요·가요 공연으로, 별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5·18 인권현장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6월 한 달간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교통안전 등 10가지 체험을 1회차 30명 정원으로 진행하며, 예약은 6월 15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6월 토요일마다 다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한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하는 공방, 유·초등 가족 숲체험, 서창동 주민·어르신 무료 힐링 프로그램, 어린이·학생 친환경 코사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세이브더칠드런이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오는 5월 23일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연다. 아동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500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당 3만원은 전액 이주배경아동 지원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