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봉선시장 시장매니저 채용, 월 231만원 5월 15일까지 접수
광주 남구 봉선시장이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세전 월 231만원에 4대보험이 적용되며, 접수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남구 봉선시장이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세전 월 231만원에 4대보험이 적용되며, 접수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네이버가 지역 농특산물·로컬 자원 기반 소상공인을 발굴해 약 1억원 규모로 성장을 지원하는 '로컬 스튜디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강레오 셰프의 브랜딩 컨설팅과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등을 받으며, 광주 소상공인도 5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세미나가 4월 29일 열렸다. 정부 정책, 최신 트렌드, 사업화 전략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여성 CEO를 위한 ADX(광고·데이터 분석) 기초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접수는 5월 10일까지, 교육은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본사 기준 문화산업 법인사업자이며, 접수는 5월6일부터 5월20일까지 마감됐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 직원을 사칭한 계약 사기로 소상공인이 1,500만원 피해를 입었다. 공단은 개인계좌 송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 연락 시 즉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확인하고 피해 발생 시 112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간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을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