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홀 어린이날 축제 5월 2일, 종이비행기·버블쇼 가득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직접 쓴 일기와 편지를 만나는 특별전시가 2026년 5월 13일부터 열린다. 내년 4월 11일까지 장기간 운영돼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광주교통공사가 1호선 개통 22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상무역에서 고객감사 행사를 연다. 2.2초 스톱워치 미션 성공 시 교통카드 충전권을 증정하며, 호박인절미 나눔과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2026 가족과 함께하는 펜싱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구청 펜싱팀의 재능기부로 전현직 국가대표에게 배우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서구 거주 초등학생 15가족(45명) 내외가 대상이다. 7월 25일과 8월 1일 토요일 염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0일까지 서구청 통합예약서비스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공휴일 생활폐기물 수거일정을 공지했다. 노동절(5.1.)과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5.20.)은 수거하지 않으며, 나머지 공휴일은 정상 수거한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9개 공원에서 무료 생활 에어로빅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위한 의료급여 신청이 상시로 받아진다. 신청과 문의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