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초등생 무료 환경교육 'GREEN 발자국 세계일주' 7월 20일 접수
광주 서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발자국 세계일주'를 연다.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 50% 우선 선발,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서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환경교육 프로그램 'GREEN 발자국 세계일주'를 연다.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8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 50% 우선 선발, 정원 1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북평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어반드로어, 무용, 바리스타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운영되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5월 2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중앙도서관이 2026년 힙북클럽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책담은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2026년 하반기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을 7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회당 정원 30명 선착순 마감이며, 교육비는 3만6000원이다.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엑셀·스마트폰·AI 기초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주민정보화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광산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84명을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 주민 대상 행복학습센터 17개반 268명 모집이 마감됐다. 5월부터 7월까지 10주 과정으로 강사비는 무료이며, 저소득·저학력·장애인·다문화 가구를 1순위로 선발했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